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해양분자환경생화학연구실
'요각류' - 중금속 등 독성시험 측정 기준 생물로 주목 (동아일보)
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요즘 스크랩
최초등록 2012-03-13 16:45:04 최종수정 2012-03-13 17:02:49
이름 : 관리자
3217 hit
폰트사이즈 키우기 폰트사이즈 줄이기

 
 
 요각류란,  새우나 가재를  빼닯아  갑각류에 속하는 작은 동물은 최근 환경오염을 측정하는 기준 생물로
주목받고 있다. OECD 국가들은 화학물질을 수출입할 때 시험종을 이용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한 데이터를 첨부해야한다. 현재 OECD 시험종은 서양 외래종이 많다. 과학자들은 국내에 사는 생물은 외래종과 다른 영향을 받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. 우리 생물을 OECD 독성시험종으로 인정받아야 하는 이유이다. 

 궁극적으로 요각류를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독성시험 가이드라인의 시험종으로 등록되기 위함으로써 
해양환경분자생화학연구실에서는 이  요각류에 환경호르몬이나 중금속 같은 오염물질을 넣고 어느 농도에서 얼마나 죽는지, 자손에게는 어떤 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한다.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 -2008. 07. 04  동아일보기사 발췌.